까
까다로운 입법
까
까다로운 입법

대한민국 국회 의안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추적하세요. 시민들의 입법 참여를 위한 종합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 의안 목록
  • 검색
  • 스레드
  • 자유게시판

법적 고지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정요청

연락처

  • 문의

© 2026 까다로운 입법. All rights reserved.

까
까다로운 입법
의안 목록
등록
로그인
의안 목록으로 돌아가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5167
제안일: 2025. 12. 11.
발의자: 김남근의원 등 10인
추천 0댓글 0조회 10
추천하기저장하기
[2215167]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남근의원 등 10인 제안이유 최근 가상자산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가상자산시장에서의 감시를 위한 독립적인 기구의 설립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그러나 현행법에는 이상거래의 감시를 가상자산시장을 개...

법안 웹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웹툰 1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웹툰 2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웹툰 3
의원
대표발의: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외 9명
거래소(가상자산사업자)별로 따로 하던 ‘이상거래 감시’ 의무(현행 제12조)를 삭제하고, 업계 공동의 독립 기구(가상자산시장감시원)를 만들어 통합 감시·심리(판단)·감리를 맡기려는 구조 개편
핵심 위험은 ‘자율규제의 포장’ 가능성: 감시원이 회원사(피감독자)로 구성·재원도 회원 분담금에 의존할 가능성이 커, 강한 조치를 해야 할 때 업계 이해가 감시 강도를 약화시키는 ‘포획(regulatory capture)’ 우려
해외 사례 3건 분석
이 개정안은 거래소가 각자 하던 이상거래 감시를 업계 공동기구(가상자산시장감시원)로 통합해, 불공정거래를 더 체계적으로 잡겠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회원사(거래소)가 만드는 기구인 만큼 ‘업계 포획’과 감시 공백, 정...
27/40점|생활체감 6경제성 7형평성 6지속성 8
현행법상 거래소가 스스로 이상 거래를 감시하는 구조는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고 감시의 사각지대를 발생시켰습니다. 본 개정안은 '가상자산시장감시원'이라는 독립 기구를 통해 시장 감시 기능을 일원화하고 전문화하려는 시도로...

댓글 작성

익명 댓글은 15분에 3회까지 작성 가능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