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다로운 입법
까
까다로운 입법

대한민국 국회 의안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추적하세요. 시민들의 입법 참여를 위한 종합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 의안 목록
  • 검색
  • 스레드
  • 자유게시판

법적 고지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정요청

연락처

  • 문의

© 2026 까다로운 입법. All rights reserved.

까
까다로운 입법
의안 목록
등록
로그인
의안 목록으로 돌아가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578
제안일: 2026. 2. 5.
발의자: 김선민의원 등 10인
추천 0댓글 0조회 16
추천하기저장하기
[2216578]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선민의원 등 10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응급환자가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다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여 사망하거나 상태가 악화되는 소위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현행법은 응급의...

법안 웹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웹툰 1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웹툰 2
의원
대표발의: 김선민 (조국혁신당) 외 9명
‘우선수용병원’ 지정으로 응급환자 이송 실패(‘응급실 뺑뺑이’)를 제도적으로 끊을 수 있는 ‘마지막 문’(최종 수용처)을 법에 명시합니다.
‘우선수용병원’의 실질 수용능력(중환자실·수술실·마취·영상·혈액·당직 전문의 등 ‘배후진료’)이 부족한 상태에서 법적 의무만 생기면, ‘일단 받았다가 다시 전원’하는 2차·3차 뺑뺑이(재이송)로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해외 사례 2건 분석
이 개정안은 지자체가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해 응급환자를 최종적으로 받아 치료받게 하고, 그 대가로 재정 지원과 불가피한 의료사고에 대한 형사특례를 두어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려는 법안입니다. 핵심은 ‘강제 수용’...
31/40점|생활체감 9경제성 6형평성 8지속성 8
이 법안은 현재 한국 의료 체계의 가장 큰 뇌관인 '응급환자 수용 거부'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임. 단순히 병원에 의무만 지우는 것이 아니라, 재정 지원과 사법 리스크 완화라는 실질적인 유인책을 제공하여 ...

댓글 작성

익명 댓글은 15분에 3회까지 작성 가능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